처음 만나는 노래부터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수록곡까지. 지금의 기분에 맞는 감상 코스를 골라보세요.
직접 고른 비공식 팬 큐레이션입니다.
익숙한 노래로 시작해 초기와 최근의 서로 다른 목소리를 만나보세요.
한국 데뷔 싱글부터 초기 음반까지, 설렘과 이별을 오가는 목소리를 들어요.
초기 일본어 싱글부터 《View》까지, 일본 활동의 서로 다른 시기를 여섯 곡으로 만나봐요.
초기 피아노 록부터 《Supersonic》과 이후의 곡까지, 힘 있는 사운드를 따라가요.
여러 시기의 곡을 따라,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힘을 더하는 순간을 만나봐요.
비가 내리는 풍경부터 비가 지난 뒤의 여운까지, 다섯 곡을 이어 들어요.
늦은 시간, 서로 다른 시기의 곡에서 목소리와 여운에 귀 기울여요.
좋아하는 마음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오래 간직한 고백까지, 일상을 바꾸는 설렘을 따라가요.
미움과 그리움을 지나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기까지, 이별 뒤에 남은 마음을 천천히 들어요.
《END THEORY : Final Edition》에서 별과 우주를 떠올리는 여섯 곡을 골랐어요.
잠시 연결을 내려놓고, 이동과 여행을 떠올리며 나만의 속도로 들어요.
답을 찾지 못해 흔들리는 날부터 나의 길을 선택하는 순간까지, 고민과 용기를 잇는 여섯 곡이에요.
대표 타이틀곡을 지나, 여러 음반에 담긴 수록곡을 발견해요.
《Supersonic》, 《Just Listen》, 《Subsonic》에서 두 곡씩 골라 시간 순으로 들어요.
윤하와 다른 음악가의 목소리가 만나는 다섯 곡을 들어요.